Intel의 업그레이드 뽐뿌를 잠재우는 benchmark 성능
그래픽 빵빵하게해서 좋은 laptop하나 사야겠다하는 뽐뿌가 왔는데, 인텔칩은 2년이 지나도 성능은 차이가 안난다니... 벤치마크가 다는 아닐지라도 좋은 지표인데.
NVidia 그래픽 칩을 나올때마다 성능이 쫙쫙 올라가는데, 이건 뭔 CPU 개삽질인지. 전력이라도 30%씩 쫙쫙 적게먹던지, 크기만 쬐금씩 줄고...
2년이면 성능이 두배정도 되줘야 살맛이 나지 이건 삐까삐가하니 누가 사. 뽐뿌왔는데 돈 다시 집어 넣어야겠네.
만약 사게된다면 NVidia 그래픽카드 때문에 사는꼴이 될듯. 진짜 인텔 장사 잘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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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7-6820HK 2.7GHz
i7-6700HQ 2.6GHz
i7-4720HQ 2.6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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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을 봐도 별로. 인텔에게 다행인것은 경쟁자가 없으니 서버용 칩들이나 core가 6개 이상의 전문가급 제품을 가격을 확~ 높혀서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겠네요. 소비자는 좋을게 하나도...
i7-4790K 4.0GHz 가 참 좋은 명작이네요.
i7-6700K 4.0Ghz는 이 정도 성능이면 Max TDP가 50W정도로 나와야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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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비싼것만 아주 잘 만들어서 좋은거 쓸려면 돈을 왕창 내게만드네요.
i7-6900K 3.2GHz 이거 아주 물건입니다. 8개 코어에다 hyperthread로 16개 core인것처럼 뻥튀기할수 있으니, 왠만한 workstation에는 이거 달아주면, 꿈의 기계네요. 년말쯤에 3.6GHz로 올린모델도 팔수 있을듯.
i7-6800K 3.4GHz는 현실적이로 가격도 좋고 성능도 잘 나와주는것 같네요. 6개 코어라, 군침이 좔좔. 이건 사도 될 가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