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야기/Stock2015. 11. 6. 02:14

뭐든 방향이 맞는 곳에 투자해야 위험은 덜하고 수익은 극대화할수있지요.

국제유가의 방향은 이번년은 계속 하방이었죠. 세계경제가 중국과 유럽이 메롱이다 보니 아직도 하락가능성이 더 큰것 같아요. 골드만은 $20까지 떨어질수 있다고 했는데 설마 그정도까지 가겠냐만은, $30불대는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12월에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믿는다면 그 날이 더 빨리 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재미도 크게 볼수 있을듯.

저는 빨리 올것 같다는 생각에 예전애 개피봤던 DWTI를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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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States Short Oil Fund (DNO)

This is an unpopular and liquid ETF in the oil space with AUM of $24.7 million and average daily volume of 32,000 shares. The fund seeks to match the inverse performance of the spot price of light sweet crude oil WTI. It charges 60 bps in fees per year from investors and has gained about 28.2% in the trailing 13-week period.

PowerShares DB Crude Oil Short ETN (SZO)

This is an ETN option and arguably the least risky choice in this space as it provides inverse exposure to the WTI crude without any leverage. It tracks the the Deutsche Bank Liquid Commodity Index – Oil – which measures the performance of the basket of oil futures contracts. The note is unpopular as depicted by AUM of $28.5 million and average daily volume of nearly 35,000 shares a day. Expense ratio came in at 0.75%. The ETN gained 30.2% over the last 13-week period.

ProShares UltraShort Bloomberg Crude Oil (SCO)

This fund seeks to deliver twice (2x or 200%) the inverse return of the daily performance of the Bloomberg WTI Crude Oil Subindex. It has attracted $152.7 million in its asset base and charges 95 bps in fees and expenses. Volume is solid as it exchanges nearly 1.7 million shares in hand per day. The ETF returned about 56% over the last 13 weeks (read: Oil Tumbles to Six-Year Low: ETF Tale of Two Sides).

PowerShares DB Crude Oil Double Short ETN (DTO)

This is also an ETN option providing 2x inverse exposure to the Deutsche Bank Liquid Commodity Index-Light Crude, which tracks the short performance of a basket of oil futures contracts. It has amassed $47.7 million in its asset base and trades in a moderate daily volume of roughly 103,000 shares. The product charges 75 bps in fees per year from investors and is up 28.3% in the same time frame.

VelocityShares 3x Inverse Crude ETN (DWTI)

This product provides 3x or 300% exposure to the daily performance of the S&P GSCI Crude Oil Index Excess Return. The ETN is a bit pricey as it charges 1.35% in annual fees while average daily volume is good at over 1.8 million shares. It has amassed $222.6 million in its asset base and delivered whopping returns of nearly 72.2% in the same period.

http://finance.yahoo.com/news/still-believe-goldmans-20-oil-140502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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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등하려면 큰 회사나 나라 몇개가 부도나서 구제금융받고 하면 다시 오를수 있는 사인이 될듯.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27. 09:03

주식을 하다보면 거저 줏어먹을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많습니다. 5-10%는 거저먹겠다 하는 경우. 물론 어느 경우에도 100%확률은 없습니다. 개인이 모든 정보를 control하지 못하는데 100%일 수가 없지요. (100%라면 전제산을 몰방해야지요) 실제로 확률은 따져보면 일반적인 경우보다 쬐금 높은 경우겠지만 느낌상 줘도 못먹는 경우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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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6일 장 마감후.

Symbol

Company name

PriceEarnings
per share
P/E ratioPrice-to-sales
ratio
Mkt CapEnterprise valueDividendCurrent
ratio
Total debt
to assets
Net profit
margin
Operating
margin
EmployeesRevenueNet incomeEBITDA
AAAlcoa Inc8.760.3922.310.5411.96B21,666.620.031.6725.361.95.959,0005,573.00106713
AAPLApple Inc115.288.6613.323.41679.08B698,795.100.521.0919.9221.5228.3992,60049,605.0010,677.0017,167.00
BRCMBroadcom Corp51.461.7729.13.8432.25B30,659.910.143.1512.2718.4219.1810,6502,096.00386472
VMW

VMware, Inc

59.742.0629.034.0224.54B19,051.2702.210.111.3113.5418,0001,521.00172287
EMCEMC Corp26.161.1822.092.0650.22B51,548.360.121.1216.428.6911.3570,0006,079.005281,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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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은 내일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물론 예상대로 더 많은 아이폰에 더 높은 수익을 기록할것으로 예측됩니다. 주가는 작년 같은 동기대비 거의 그대로입니다. 물론 중국경제때문에 전망이 안좋지요. 하지만 애플이 가지고 있는 제품의 위치를 보면 불황이 오더라도 크게 흔들릴 위치가 아니지요. 어닝은 서프라이즈일텐데 어떤 전망을 내놓일지 궁금하긴합니다. 오늘 폭락한거 생각하면 정말 거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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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아바고(Avago)가 M&A를 발표했고 주당 $54.50 현금 또는 싱가폴에 설립된 Avago Holding의 주식을 $0.44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주가로 $51.46. 내년 1월에 마무리 될 예정이니 거저 먹는것이지요. 딜이 주식만 있었다면 계산을 복잡하게 해야하지만 cash로 받는 옵션이 있습니다. 오늘종가로 5%입니다. 2-3개월보유해서 5%를 벌수 있다면 년수익률로 20%되는 초대형 대박입니다. 위험의 거의 없지요.

최근 주가 그래프에서 보듯이 8월말에 46불도 깨졌습니다. 저는 인수가 확정된 주식으로 쉽게 돈버는 방법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만약에 위험이 있다면 deal이 결국 깨지는 경우인데, 독점적 지위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일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Our fair value is only slightly above the expected blended average of two payment options available to Broadcom shareholders--either $54.50 per Broadcom share in cash or 0.4378 shares of Avago, which, at Avago’s closing price on Oct. 26 of $123.61, would represent an equity value of $54.12. We still anticipate that the merger of Avago and Broadcom will go through as planned, but we should note that our fair value for Broadcom was $50 per share before the merger announcement and would likely remain the same if the deal were to fall apart.


수정: 아바고가 $17B cash+ $20B stock으로 딜을 한건데, 주주들에게 option을 주면 이 비율을 어떻게 강제할지가 qustion이네요.

Avago will pay $17 billion in cash and $20 billion in stock, the companies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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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델과 EMC의 합병으로 델이 tracking stock을 발행하기로 되어있지요. 망할 tracking stock. 델 private로 간것하며 Trakcing stock 가져나온거 보면 이 세끼들 나쁜 세끼들입니다. 탐욕스럽고 세상에 도움도 안되는... 하지만 눈감고 생각해보면 델과 EMC가 서버/클라우드 비즈니스가 상당히 큰데 두군데가 합병해서 VMWare를 밀어준다고 생각하면 VMWare의 장사도 땅짚고 헤엄치기가 될것 같습니다. 지금 합병과 실적둔화로 많이 떨어졌는데 이놈 괜찮은 놈인것 같습니다.
EMC는 DELL이 $32불 넘게주고 산다고 했는데도 망할놈의 tracking주식때문에 오늘 종가도 $26입니다. VMWare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EMC도 거저인것은 맞습니다. 저는 복잡한 연결관계는 싫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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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알코아(Alcoa).
제가 엄청 좋아했던 주식이고 큰 수익을 남겨줬던 주식인데 알루미늄가격 폭락으로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다행이 회사를 두개로 split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요. 알루미늄 가격과 100% 연동하던것을 결국 못끊더니 인위적으로 두개로 나눠서 하나는 알루미늄 가격과 상관없이 만들겠다니 묘수이기는 합니다. 알루미늄가격이 언제 바닥을 칠지는 알수없지만 split해서 한쪽이 올라가는 것과 다른쪽과 알루미늄 가격과 함께 오를수 있다고 생각하니 좋은 투자처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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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21. 07:30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프라 윈프리가 죽어가는 회사에 지분을 투자하면서 며칠만에 회사를 다 살려놓았습니다. 스스로 이 회사를 통해서 살도 빼고 좋아해서 투자가가 되기로 했다고 하고,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이회사의 광고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조건도 달려있는것 같습니다. 회사의 주식을 10%를 사고 board of director자리도 얻었는데, 헉 완전 땅짚고 헤엄치기입니다. 손해보고 나올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네요.


6불하던게 18불을 넘어섰고, 오프라는 8불대에서 지분을 구입한것으로 나옵니다.





한국 유명한 연예인이라면 강남에 빌딩이나 사면서 인생을 너무 쉽게 살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좋아하는 회사를 산다거나 만든다거나 하면서 돈도 벌고 일자리도 늘리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죄다 돈많다는 놈들은 강남빌딩이고 돈좀 없으면 고깃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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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generally turn to Weight Watchers to lose something, but in Oprah Winfrey's case she's gained a whole lot: $72 million.

That's what Winfrey has earned -- at least on paper -- in the day and a half since she took a 10% stake in the company.

Weight Watchers (WTW) announced Monday that Winfrey bought 6.4 million shares at $6.79 a share, which was Friday's closing price.

But shares more than doubled in value after the company announced Winfrey's stake on Monday. And they climbed another 30% in midday trading Tuesday.

Even after a huge rally, shares are still off more than 25% this year.

Winfrey made her $72 million profit on her investment of $43.2 million. Still, her Weight Watchers' stake only represents about 4% of her estimated net worth of $3 billion, according to Forbes.

Related: Oprah comes to Weight Watchers' rescue

The company has been struggling. Sales were down 22% and profits were off nearly 50%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But Winfrey has typically had a golden touch. Her endorsements have juiced the sales of products and books she mentioned on her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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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에 보면 1963년에 시작되었다고 나옵니다. 살 빼는것이야 동서고금을 막논하고 적절히 먹고 많이 움직이는 수밖에 없겠으니 오래되도 상관없는데, 요즘 fitbit이라든지 어려 헬스+IT를 접목한 신생업체와 싸워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Weight_Watchers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17. 08:05

이슬람 과격 테러단체인 IS때문에 이름까지 ISIS로 바꾸고 지금도 ISIS로 서치해봐야 대부분이 테러단체 이야기가 많은 불운의 밴쳐기업. 반대로 홍보도 됐겠지요. 사는곳에서 멀지 않아서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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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신 약을 만드는지 잘 이해가 안되서 몇번이나 들어가봤다가 포기하기를 반복하고있는데 이 회사가 진행중인 신약들의 파이프라인(pipeline)이 잘 정리되어있네요. 헐~

https://www.isispharm.com/pipeline/


가장 유명한 약은 Kynamro인데 콜레스트롤을 줄여주는 약인것 같은데, RNA와 불라불라~

Mipomersen (previously ISIS 301012, trade name Kynamro) is a cholesterol-reducing drug.

https://en.wikipedia.org/wiki/Mipom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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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읽어보고 공부좀 해본다음에 주주가 될지 생각할 예정이긴 한데...

가장 매력적인 것은 가격. 요즘 대권주자들이 제약회사들의 막대한 이익에 제동을 걸 생각을 하면서 바이오 섹터가 전체적으로 30-40%내려왔는데 그중에서 옥석은 분명이 가릴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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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社가 미국 캘리포니아州 칼스바드에 소재한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社(Isis)와 지난 3일 전략적 제휴에 합의했다.

양사의 전략적 합의는 심혈관계, 대사계 및 신장질환 치료제 분야의 안티센스(antisense)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에서 성사됐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가 전략적 제휴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안티센스’ 약물이란 악성 유전자의 활동을 저해하는 일종의 분자물질 플러그 약물을 말하는 개념이다. 한마디로 약효의 발현을 마치 플러그를 온-오프하듯 조절한다는 의미를 지닌 말이다.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社는 사노피社와 제휴로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카이나므로’(Kynamro: 마이포머센 나트륨)을 개발하고 지난 2013년 1월 FDA의 허가를 취득했던 제약기업이어서 낯익은 이름이다.

안티센스 약물개발과 관련해서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 및 로슈社 등과 제휴한 바 있다.

세포 내에서 RNA를 표적으로 작용해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들의 생성을 예방하거나 독성 RNA들을 타깃으로 작용해 단백질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의 특성을 내포한 것이 바로 안티센스 약물들이다.

아스트라제네카社의 경우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측과 제휴를 통해 새로운 RNA 표적 치료제 분야에 주력하고,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측은 신장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안티센스 약물 기술을 좀 더 폭넓게 적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양사간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측은 6,500만 달러의 계약성사금을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社에 우선 지급키로 했다. 아울러 차후 개발성과에 따라 별도의 추가금을 지급받고, 발매에 들어갔을 때 매출액에 따른 두자릿수 로열티 수입을 보장받았다.

아스트라제네카社 혁신의약품‧조기개발 부문의 멘 팡갈로스 부사장은 “안티센스 기반 치료제들이 임상현장에서 빠르게 힘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 회사의 초기 제품 파이프라인에서 갈수록 중요한 분야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번에 합의를 이끌어 낸 덕분에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측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안티센스 약물 연구역량이 우리의 심혈관계, 대사계 및 신장질환 치료제 개발 노하우와 결합되면서 안티센스 약물을 사용해 조절이 가능한 표적과 경로를 규명해 낼 수 있도록 한다는 복안”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시스 파마슈티컬스社의 B. 린 파셜 최고 운영책임자는 “아스트라제네카측과 협력의 폭을 확대키로 함에 따라 우리의 안티센스 기술 적용의 폭을 신장질환 치료제 분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는 또 아스트라제네카가 선진국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복잡하면서 환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질환들을 겨냥한 최고의 약효군별 새로운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력투구해 왔던 만큼 양사간 협력이 새로운 치료제들을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all&nid=187684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14. 03:49

다음 불황을 대비하며...

2007/2008년 미국 recession(경기불황) 이후에 투자할 회사를 생각하면

금융회사가 직격탄을 맞았던것을 생각하면 금융시장에 대표주면서 주가하락이 컸던 BOA나 Goldman Sachs도 좋았고

실적좋았던 테크주식들도 다 망했으니 실적좋은 테크주식을 담는것도 좋았고, Apple, QCOM, (or QQQ 처럼 ETF)


아래 주식은 생활과 밀접한 주식들. 사람들이 소비를 줄였지만 다시 늘릴테고, 정부도 부양해야하기때문에 risk없이 그냥 저절로 돈 벌수 있었을 주식들.

URI - United Rentals, Rental시장이 바로 먼저 반응한다

CAT - Caterpiller, 중장비 공사 관련

ABB - 중국공장 로봇 자동화, 불황에서 회복한다면 공장설비를 늘릴수 밖에


아래 tech관련주식해서 6개정도 2-3년 투자하면 좋은 성적나올듯.

QQQ - Tech기업 ETF

APPLE - Iphone 모멘텀이 있었으니까 다음 리세션하고 연관성은 좀 떨어질듯.

BAC - Bank of America, 다음 recession하고 연관도를 잘 봐야할듯, FED가 support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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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cession of 2008 (also called the Recession of the late 2000's or the Great Recession) was a major worldwide economic downturn that began in 2008 and continued into 2010 and beyond. It was caused by the Financial Crisis of 2008; it was by far the worst recession since the Great Depression of the 1930s.Feb 21, 2015

http://www.conservapedia.com/Recession_of_2008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14. 02:25



DELL이 EMC를 $67B에 인수한다는 기사가 어제 떴습니다. 역사상 가장 큰 tech 딜이라고 설래발도 치고있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기사를 검색해 보니 이미 1주일전에 Forbes에서 이 딜에 대한 기사를 냈더군요. 헐~. 이미 양쪽 이사회에서 논의가 됐었을테니 완전 비밀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겠지요.

http://www.forbes.com/sites/antoinegara/2015/10/08/michael-dell-readies-for-next-public-battle-in-potential-over-50b-deal-for-emc/


어제 뉴스에서는 $67B, EMC의 주가로 $33불 가치로 인수한다고 했는데 EMC주식은 1%밖에 오르지 않고 VMWare주식은 폭락했습니다. 헐~. 이해가 안되어 찾아보니 핵심은 Tracking Stock에 있었습니다.


$24.05 현금 + $9.10 Tracking stock = $33.15

Tracking Stock의 할인률을 생각해보면 인수가격이 $30불 언저리는 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EMC주가가 30불 근처까지 못가는 이유는, 어떤 투자자가 이런 봉이 김선달 대동강 물팔아먹는 짓을 좋아하겠습니까? 자기돈 안들이고 그냥 거저 먹으려는 개수작이지요.


VMWare가 폭락하는 이유는, Tracking Stock이 VMWare를 Track하기 때문이지요. DELL 처럼 Private회사가 발행하는 tracking주식이 상장된 자회사의 주가를 tracking한다 뭔가 정말 구리고 이상합니다. VMWare잡아 먹힐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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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큰 IT기억 인수사례는 AOL이 Timer warner를 2000년에 $162B에 인수한 사건입니다. 물론 몇년만에 tech bubble이 꺼지며 완전 망했지만요. 월가에서는 이렇게 망한 인수사례를 지우고 싶어해서 말을 안하지요.


15 years later, lessons from the failed AOL-Time Warner merger

http://fortune.com/2015/01/10/15-years-later-lessons-from-the-failed-aol-time-warner-me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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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 officials said the Dell offer should be valued at $33.15 per EMC share, but the stock rose less than 1% to $28.07 in midmorning trading, reflecting the disappointment. Shares of VMWare (VMW), the software company 80% owned by EMC, fell 10% to $71.

Dell said it would pay $24.05 in cash for each EMC share. The remaining $9.10 of the announced $33.15 offer comes in the form of a tracking stock linked to part of the value of the 343 million shares of VMWare that EMC currently owns. The new shares will not be actual common stock of VMWare, however, but issued by Dell, a private company, to track or represent 65% of the value of the 343 million shares. EMC shareholders will get tracking stock representing 0.111 shares of VMWare for each EMC share they own.

http://finance.yahoo.com/news/dell-s-tracking-stock-offer-for-emc-disappoints-1415582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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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백과사전 - 트래킹 주식(Tracking stock)


기업이 특정사업부문을 육성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모기업 주식과 별도로 발행하는 주식이다. 모기업 주식과는 별도로 해당 부문의 실적에 따라 배당 받으며 증시에서는 독립 회사의 주식처럼 거래되며 특정 사업부문의 가치와 실적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발행할 수 있으며 주주총회에서 발행조건이 정해진다. 배당청구권을 갖지만 의결권과 잔여재산청구권이 없는 게 대부분이다. 따라서 모기업 주가보다 10~1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지난 1984년 제너럴모터스(GM)가 정보통신분야업체인 EDS를 인수하기 위해 발행했던 '클래식 E주식'이 최초의 트래킹주식이다. 특정 사업부문 자금조달선으로 쓰인다고 해서 '타킷(Target)스톡'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며, 외부업체 인수자금 모집을 위해 발행되는 경우가 많아 피 인수업체의 이니셜을 따 A주식, B주식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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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 VMWare, RSA Pivotal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10. 11. 02:51

오랜 저유가를 예상하고 항공주에 투자할것을 살피다가 실적 계선까지 보이는 델타항공에 상당히 기대를 많이하고 들어갔는데 아직까지 큰 수익이 안나고 있었죠. 이번달에는 결과에 상관없이 정리할 예정인데 이번주 수요일로 예정된 어닝은 보고나올 예정입니다.

차트상으로는 단기적으로 폭등할 차트는 아닌거 같지만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안정적인 차트인것 같습니다. 어닝때 오르면 50불 넘기기는 쉬울것 같고 떨어져도 45불에서 지지가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악의 상황에도 손실은 없이 나올거라 예상됩니다.



아래 기사 요약은,

  • 기름값 하락으로 작년에 비해 미국 항공사들이 전체적으로 25% 이상 실적이 올랐을것으로 보고 있다.
  • 투자가 들은 기름값 하락만으로 손익이 계선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다.
  • DAL은 미국 메이저 항공사중 가장 실적계선이 좋은 회사중 하나로 이번 Quarter에 $11.2B 영업이익과 $1.35B 순이익을 기록할것으로 예상된다
  • 이 실적은 작년 같은 분기의 순이익이 $357M에 비하면 거의 4배나 좋아진 실적이다.
  • Cost를 중이기위해 8만명중 1만명을 줄였다. 여전히 조종사, 기내승무원, 예약받는 사람등은 계속 채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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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to Give Strong Start to Airlines’ Earnings Season

Carrier expects record profit as low fuel prices mask a variety of challenges for industry

Delta Air Lines Inc. on Wednesday is slated to kick off the U.S. airline industry’s financial-reporting season with strong earnings. But investors may be more focused on other indicators to gauge whether the sector’s strong performance can continue in the face of numerous challenges.

Delta, the No. 3 U.S. airline by traffic, has said it expects to report record profit for the third quarter, after delivering the same in the June 30 period. Larger rivals American Airlines Group Inc. and United Continental Holdings Inc., along with Southwest AirlinesCo., also are expected to be highly profitable when they report their results the following week.

Deutsche Bank estimates U.S. airlines will deliver total pretax profit of $7.3 billion for the third quarter, up from $5 billion a year ago. Operating-profit margins are expected to expand despite a small drop in overall revenue.

Low fuel prices masked many ills in the September quarter, seasonally the busiest of the year for airlines. Economic growth forecasts are softening, labor rates are on the rise, and fare weakness continues on international routes and in some domestic markets. Meanwhile, oil prices have started rising again—jumping 25% in the past month—once again creating volatility in the industry’s No. 2 expense after labor.

Investors aren’t interested in “fuel-driven earnings growth,” Deutsche Bank said. Instead, it said, investors will be watching for signs of whether and when the industry’s declining unit revenue is going to turn positive again.

Unit revenue, considered a key benchmark, measures how much money airlines take in for each passenger flown a mile. It has been declining throughout 2015 compared with year-ago periods, as airlines added more seats than there was demand for, and skirmishes between rapidly expanding discount carriers and big carriers resulted in fare-cutting.

Delta has been the best-performing of the three biggest U.S. airlines over the past several years. It is expected to report third-quarter profit of $1.35 billion, or $1.72 per share, on revenue of $11.1 billion, a huge jump from the $357 million in profit on similar revenue a year ago.

Investors took heart earlier this month when the Atlanta-based company said it expected operating margins of 20% to 21% for the latest quarter, compared with initial guidance of 19% to 21%. It also said unit revenue would decline 4.5% to 5.5%, better than the earlier view that it could be down as much as 6.5%. In July, Delta said that by trimming its capacity in the second half of 2015, it hoped to return to flat unit-revenue performance by year-end.

Wolfe Research is dubious. The firm predicted in a recent research note that unit revenue for the industry could decline until at least the third quarter of next year. “It would be wildly optimistic to assume anything but negative” unit-revenue growth for Delta in the current fourth quarter, it said.

There are other potential clouds on the horizon. Delta hasn’t yet shed its hedging losses, having bet wrong on fuel’s direction in the past several quarters. The company has said it expects to incur about $200 million of hedge losses in the third quarter. Still, its third-quarter fuel price, factoring everything in, was $1.80 to $1.85 a gallon, comparing favorably to $2.90 a gallon a year earlier.

Delta also is grappling with wage inflation, which is pressuring its costs. It recently said it would reduce an undisclosed number of salaried positions to improve productivity at a time when revenue is declining. The company, which has 10,000 management and salaried workers out of 80,000 employees, said it would continue hiring pilots, flight attendants, reservationists and other front-line workers.

Delta, which had an industry-leading profit-sharing program, also made some recent changes that could trim those payouts. It increased base-pay rates for most of its workers by 14.5%, effective Dec. 1. Delta’s pilots, its only major unionized group, in July rejected a new labor contract offering them higher pay while also significantly cutting their profit-sharing program. Whatever is ultimately approved is sure to raise c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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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9. 18. 15:00

오늘 엘렌의 발표를 통해서 9월에도 이자율을 올리지 않고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자율을 올리면 어떻게 될꺼라는 예측성 기사들이 난무하는데 그 기사들 사이에서는 서로 상반된 얘기까지 있어서 정말 햇갈리지요.

과거 2004년부터 2007년직전까지 계속 이자를 올렸을때 어떻게 됐나는 찾아보니 재밌는 결론이 나옵니다.



다우지수표입니다. 초기에는 폭락과 과매도에 따른 반등도 나오면서 하락으로 반전하나 싶더니 2004년 말부터는 대세상승세를 타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더 재밌는것은 같은 기간에 기술주 나스닥을 넣어보니 더 재밌습니다. 나스탁은 초기에 다우에 비에서 더 큰 폭락을 했었네요. 하지만 2005년부터 다시 폭등을 이어갑니다.


과거일이 현재에도 벌어지리라는 법은 없지만, 아마도 이번에도 비슷한 양상이 나올듯. 이번년에 지나기 전에 1번 올릴테고 내년에는 4번정도 올릴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년말에는 주식에서 손을 땠다가 내년 여름까지는 잘 관조하는게 좋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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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 rate hike might actually boost U.S. economy

http://money.cnn.com/2015/09/21/investing/fed-rate-hike-economy-janet-yellen/index.html?iid=hp-stack-dom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8. 2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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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t of Chinese Steel Looms Large

China is increasingly using recycled steel, pressuring iron-ore prices and global miners

 

By JOHN W. MILLER and

   

RHIANNON HOYLE

Aug. 25, 2015 6:17 p.m. ET

46 COMMENTS

The world's biggest producers of iron ore have a problem, and it lies in the steel that has already gone into China's cars, bridges and skyscrapers.

Over the past decade, China has accumulated more steel than any other economy in the world. And because steel can be endlessly recycled, the country's steelmakers are likely to turn increasingly to scrap instead of the iron ore mined by the likes of BHP Billiton Ltd.,Rio Tinto PLC and Anglo American PLC.

On Tuesday, BHP Billiton, the world's biggest miner, lowered its long-run forecast for peak China steel demand to between 935 million and 985 million metric tons from one billion to 1.1 billion tons. China's annual production is currently at about 800 million tons.

This historic glut of Chinese steel, and concerns over the country's economic prospects, have hurt prices for iron ore, the biggest ingredient in steelmaking. The commodity has fallen to roughly $50 a ton from $190 a metric ton in 2011, squeezing the profits—and share prices—of the world's biggest mining companies. The S&P mining index has declined to 18.33 from above 70 over that stretch.

China accumulated so much steel so rapidly that the total amount of steel in the economy and available for recycling now stands far beyond the level that would be typical for an economy its size, at around five tons per capita, according to analysis by Morningstar Inc.

In adjusted gross domestic product per capita, China now matches Japan's level of development in 1968. At that time, the Japanese economy had 2.9 tons of steel per capita. A comparison with the U.S., which was at China's current level in the 1940s, isn't relevant because American cities are more horizontal and have more wood-based homes.

China's appetite for iron ore led global mining companies to invest billions in new mines during the last decade, which are now contributing to the oversupply as demand slows. From Rio Tinto and BHP Billiton's massive open-pit facilities in the Australian desert to Anglo American's 330-mile slurry pipeline in the Brazilian jungle, companies bet big on massive mines, railroads and ports.

Global capital spending by miners surged from around $35 billion in 2000 to over $200 billion in 2012, before slipping back to around $150 billion, according to SNL Metals.

On Tuesday, after BHP reported an 86% dive in profit for the year ended in June, CEOAndrew Mackenzie said the mining company expects China's broader economy to pick up in the second half, meeting its 7% overall growth for 2015.

Interest-rate cuts, along with moves to support the property market and infrastructure spending, should buttress growth for the rest of the year, he said. Despite the reduced outlook for peak steel demand, Mr. Mackenzie said China's leaders had a clearly articulated strategy, and that his company had adapted accordingly.

RELATED

  • But as construction cools in China, the country is starting to export more of the steel it makes: its exports increased 27% during the first seven months of the year, to 62.1 million tons, and are expected to top 100 million tons this year, up from 53 million tons in 2013, according to Global Trade Information Services.

    At some point next year, Chinese steel exports will surpass the total production of the world's second-biggest steelmaker, Japan.

    And in the next decade, as the country's consumers and businesses start recycling their first generation of containers, cars and appliances, the steel glut will be compounded.

    China's scrap production currently amounts to around 10% of its total steel output, compared with two-thirds for the U.S. Analysts expect its scrap production to start taking off toward the start of next decade.

    Surging Chinese exports have contributed to global oversupply, diluting steel prices around the world. In the U.S., steelmakers have filed three requests for protective import tariffs on steel from China and other countries. U.S. Steel Corp. and ArcelorMittal, two of the biggest steelmakers in the U.S., have closed plants and laid off thousands of workers.

    "China is moving from commodity importer to exporter," Ugur Dalbeler, CEO of Turkish steelmaker Colakoglu Metalurji, said in an interview. "And it's a problem every steelmaker outside of China now has to cope with."

    —Alex MacDonald contributed to this article.

    Write to John W. Miller at john.miller@wsj.com and Rhiannon Hoyle atrhiannon.hoyle@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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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철더미가 세계 철강산업의 가장 큰 골치"

    중국, 막대한 고철더미 재활용 착수…공급초과 불가피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중국에 태산처럼 쌓여있는 고철더미가 전세계 철강산업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중국내 자동차, 건물, 다리 등에 녹아들어간 쇠 더미가 전세계 철강산업의 가장 큰 문제라고 우려했다.

    중국은 과거 수십년에 걸쳐 다른 어떤 나라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많은 분량의 철강을 생산하거나 수입해 소비했다. 그런 중국이 이제는 내구연한이 끝나 고철이 된 이들 철강을 재활용해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전세계 철강 업황을 완전히 뒤흔들어놓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BHP빌리튼, 리오 틴토, 앵글로 아메리칸 등 세계 굴지의 철강업체들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당장 세계 1위의 철강업체 BHP빌리튼은 중국의 새로운 철강 수요를 당초 10억∼11억톤에서 9억3천500만∼9억8천500만톤으로 크게 낮춰 잡았다.

    중국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철강의 연간 생산량이 8억톤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국산 철강이 넘쳐나는데다 중국 경기마저 부진해지자 전세계 철강 단가는 2011년 1톤당 190달러 선에서 지금은 50달러대로 뚝 떨어졌다.

    이런 탓에 세계적인 철강업체들의 주가와 순익, 매출이 동반하락했다.

    심각한 것은 현재 중국이 재활용에 사용할 고철더미의 분량이 중국 전체의 수요를 충족하고도 크게 남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현재 중국이 보유한 전체 고철량은 1인당 약 5톤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국의 현재 1인당 국내총생산(GDP)의 수준을 인플레이션과 구매력 등을 감안해 환산하면 1968년 일본 수준과 비슷하다. 당시 일본이 보유량 고철량이 1인당 2.9톤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국의 고철량이 쓸데없이 많은 것이다.

    미국과 비교하면 중국의 경제력은 1940년대 수준으로 평가되지만 철강 부문만 놓고 보면 비교가 쉽지 않다. 미국은 중국과 달리 고층건물을 많이 짓지 않는 편이며, 건설에 들어가는 기본재료가 철강이 아닌 목재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중국은 최근 10년 이상 세계 곳곳의 철강 산업과 업체에 적잖은 투자를 해왔다. 이것이 이제는 '초과공급'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중국은 자국내 건설경기가 침체 위기를 맞자 자국에서 생산한 막대한 분량의 철강을 외국으로 수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중국의 올해 철강 수출량은 7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7%나 늘어난 6천210만톤에 달한다. 연말에는 수출량이 1억톤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연간 철강 수출량이 5천300만톤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불어난 규모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 중국의 철강 수출량은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분량의 철강을 만드는 일본 전체의 생산량을 웃돌게 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앞으로 10년새 중국에서는 막대한 분량의 고철더미가 추가로 발생한다는 점이다. 과거 수십년간 막대한 철강이 투입된 각종 분야의 내구연한이 끝나 고철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중국은 이들 고철을 재활용해 새로운 철강을 만들 수밖에 없어 중국발 '공급 초과' 현상은 더욱 악화할 수밖에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27/0200000000AKR20150827006300072.HTML?input=1179m


Posted by 쁘레드
경제이야기/Stock2015. 8. 25. 14:41

2015년 8월 24일 = 20150824

아침에 장이 시작하자 마다 DOW지수가 1000포인트가까이 빠져버리는 패닉이 발생합니다. 장중 무려 -6.6%. 일어나서 주식이 믿을수 없을정도로 폭락한 상황을 보면서 Apple을 열어봤더니 무려 $92까지 폭락했다가 조금씩 회복하고 있었습니다. 장중에 -13%까지 폭락했다가 심지어 다시 3%까지 올랐다가 -2.5%로 마감했습니다. Home Depot는 장중 무려 -20.7%까지 폭락했다 -3.1%로 마무리. 이런 말이 또 오는군요. 2007년보다 더 큰 폭락인듯.

교훈: 

1. 이성을 잃은 미친듯이 폭락장에서는 업계 주도주를 위주로 살 필요가 있는것 같다. 다만 단기차액에 만족하고 바져나와야 한다는 조건을 가지고.

2. 장기적으로도 좋은 주식은 다시 주어담을 시기라고 생각











미국 주식시장은 1200번이나 거래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2011년 8월이후 최약의 장이었다고 헐~

Stocks and exchange-traded funds were automatically halted more than 1,200 times, according to Nasdaq.

The high level of trading pauses highlights just how extreme the selloff was in a short span of time. Fears about China's economic slowdown caused the Dow to plummet over 1,000 points when the market opened. The Dow ended down 588 points, its worst decline since August 2011.

디즈니같은 엔터테인먼드 주가도 폭락했는데 이는 정말 over sold라고 보여집니다. 디즈니는 당당 담아도 좋을듯.



Posted by 쁘레드